국민담론


[2018-06-04] 양당 정책 비판

2018-06-04 15:39:55조회6

1. 경제 아마추어 정당, 무임승차 정당 민주당

첫째, 문재인 정부 1, 어떻게 됐습니까? 청년 실업률은 11.6%2000년 이후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급격히 인상한 최저임금으로 인해 자영업 임시직 일자리는 24만여 개가 사라졌습니다. 소득 격차는 IMF 이후 최대로 벌어졌습니다.

둘째, 민주당은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 뒤에 숨어 지방선거에 무임승차하고 있습니다. 입으로는 지방분권 외치면서 정작 지방선거에서는 쉬쉬하며 몸 사리는 깜깜이 선거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지방선거에서 지방이 사라지게 만든 원흉입니다.

셋째, 한반도 평화 위한 남북·북미정상회담을 응원합니다. 한반도 평화 앞당기기 위해서는 남남갈등도 해결해야 합니다. 대화와 협치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야당 말은 깡그리 무시하는 민주당은 오히려 남남갈등만 유발하고 있습니다.

 

2. 시대착오 막장정당 자한당

첫째, 남북정상회담을 위장평화쇼로 폄하하는 대북 적대주의, 한반도 평화를 위한 북미정상회담에 어깃장 놓기, 자한당은 시대착오당, ‘평화반대당입니다.

둘째, 자한당은 지난 9년 동안 대한민국 경제를 망쳐놓은 주범입니다. 경제 살리겠다고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그리고 친재벌·친금수저정당입니다. 자한당은 서민 경제에 관심 없습니다.

셋째, 자한당은 과거에 집착하여 지역 토건개발 대대적으로 실시하겠다고 합니다. 지금은 고령화사회,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야할 시간입니다. 토건개발로 경제 살리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3. 평화는 함께, 경제는 바른미래당에!

첫째, 국민의 민생경제부터 살려내야 합니다. 그래야 진정한 한반도 평화 이룩할 수 있습니다. 지방정부 일당독점부터 타파해야 진정한 지방분권 가능합니다. 3당 바른미래당만이 할 수 있습니다.

둘째, 드론과 자율주행차가 돌아다니는 시대입니다. 바른미래당은 4차 산업 집중 육성하여 창업이 꽃피는 지역 만들겠습니다. 미래일거리 창출하겠습니다.

셋째, 혈세 11조 원이 투입된 국가 주도의 세금주도 성장은 실패했습니다. 바른미래당은 시장의 힘으로 경제 성장하는 혁신주도 성장을 지역부터 도입하겠습니다.

넷째, 고용안정과 임금개혁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직무형 정규직도입하겠습니다. 호봉제, 연공서열제를 탈피하고 업무 중심의 직무급제 도입하여 좋은 일자리 창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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