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담론


[2018-06-05] 비핵․평화는 함께, 남남갈등 해소는 바른미래당이 앞장서겠습니다!

2018-06-05 13:55:43조회8

1. 비핵화와 평화, 정부의 독주보다 정당들 협치가 중요

비핵화와 평화는 우리가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 국가목표입니다. 그래서 판문점 선언 환영합니다. 또 북미정상회담도 잘 되어야 하고, 잘 될 것입니다.

하지만 정상회담의 성과가 곧장 경제공동체나 남북통일로 이어질 것처럼 들뜬 분위기 조장하는 정부여당의 모습은 자제돼야 합니다. 비핵화평화는 현실적으로 지난한 과정이기 때문에 냉정한 자세를 잃지 않아야 합니다.

정부여당이 자아도취에 빠져 독주하는 것은 평화의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정부의 독주보다 정당들의 협치가 긴요합니다.

 

2. 지난 10년 남북관계 망쳐놓고도 여전히 훼방만 놓는 자한당

북한을 적대관계로만 보는 자한당은 지난 10년간의 남북관계를 망쳐놓은 주범입니다. 아직도 북한의 체제 붕괴라는 과거 목표에만 사로잡혀 있습니다.

시대의 전환을 읽어내지 못해 남북정상회담 등에 대해 위장평화쇼라고 침 뱉고 훼방 놓는 훼방꾼 정당입니다.

자한당은 과거집착, 시대착오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남남갈등만 부추기면서 시대의 뒤안길로 사라질 정당입니다.

 

3. 비핵화평화는 함께하고, 남남갈등 해소는 바른미래당이 앞장서겠습니다.

비핵화평화는 함께하고, 남남갈등 해소는 저희 바른미래당이 앞장서겠습니다.

경제가 잘 돼야 평화와 안보를 굳건히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경제와 안보 둘 다 잡는 정당이 되겠습니다.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비핵화와 평화의 길을 다져나가는 데 적극적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나아가 동북아 평화의 더 큰 비전을 제시하는 미래정당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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