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담론


[2018-06-05] 주머니가 든든하고 삶이 편안한 어르신, 바른미래당이 만들겠습니다

2018-06-05 13:57:32조회7

1. 실속 없이 말만 앞서는 민주당

□ 문재인 케어에서 노인요양병원이 왜 제외되어야 합니까? 전 국민 의료비 걱정을 덜어주겠다던 정부와 여당은 케어가 가장 필요한 노인을 정책에서 배제하고 있습니다.

□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으로 벌이가 나아지셨습니까? 오히려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아파트 경비원, 주차장 관리원 등의 노인 일자리가 대폭 줄었습니다.

□ 노인 빈곤율 1, 노인 자살률 1위인 현 상황에서도 민주당은 기존 정책을 유지보수하겠다는 땜질식공약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2. 노인복지 내팽개치고 정쟁만 일삼는 자한당

□ 올 4월부터 기초노령연금을 25만원으로 인상하기로 했으나, 자한당의 반대로 무산됐습니다.

□ 어르신의 복지를 증진하는데 여야가 어디 있습니까? 자한당은 정부·여당 헐뜯고 흠집 내기에만 열중하지, 노인 복지는 안중에도 없는 세력입니다.

 

 

3. 주머니가 든든하고 삶이 편안한 어르신, 바른미래당이 만들겠습니다

□ 생애 의료비의 절반이 65세 이후에 발생한다고 합니다. 5만원씩 어르신 기초건강급여를 지급하고, 의료비 후불제를 도입해 돈 걱정 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간병비 부담 제로, 지역 공공병원부터 시작하겠습니다.

□ 노후 걱정 없는 세상이 우리 모두의 바른 미래입니다. 스마트 기술로 독거노인의 안전을 지켜드리겠습니다. 떳다방의 악덕 상술로부터 어르신들을 보호하고 어르신 위한 문화 일자리도 확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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